26일 아침이 밝았다
이제 얼마 안있으면 여행이 끝난다는 사실에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후련한 마음도 미리 들었다

나라공원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 카페에서 그 후배친구랑 커피 마시며 노가리 까다가
다시 나라공원을 향하였다 ㅎㅎ

이 길이 나라공원을 향한 옆에 있는 지름길이다

이제 횡단보도만 건너면 본격적으로 사슴이 많이 보이는
나라공원에 도착한다고한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사슴관람을 시작하였다!


사슴 개개인을 하나씩 보면 귀여운것같았다 ㅎㅎ

사슴들도 지칠때가 있나보다 ㅎㅎ


나라공원 인근 거리의 모습이다 ㅎㅎㅎ
(의외로 부촌느낌이 나는듯하다)

이제 슬슬 나라공원 인근 도다이지 목조사원으로
가기 위해 이동하였다



슬슬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표를 끊고 들어가보았다!






우리나라 경복궁 근정전보다도 훨신더 거대해보였다!!!!
벽과 지붕 그리고 무늬와 패턴이 조화롭게 예술적이었지만 색감이 좀 아쉬웠다 ㅠㅠ

착샷!
이번에는 내 후배친구가 아닌 다른 한국인관광객이 찍어줬어요 그 후배친구는 중간에 쉬고싶다고해서
ㅠㅠ




실내에 들어가봤더니 3개의 큰 불상과 여러개의
일본 전통 신의 조각들이 보였어서
좀 신비로웠다


이제 다시 나왔다!
이 날은 낮이 되가는데도 흐린것같아서 좀 그랬다




도다이지 인근의 모습들도 찍어봤어요 ㅎㅎ
그 뒤에 그 애를 다시 만나서 나라 국립박물관에서
짧게 유물과 작품들을 구경한뒤에 나라시를
떠나기 전에 일단 시내 인근에서 점심을 먹었다!

맛있었지만 너무 기름져서 좀 그랬다....

나라역에서 이번엔 야마토지선을 타고 다시 첫날 밤을 묶었었던 덴노지역으로 이동하였다 ㄷㄷ
(사실 나는 여행계획을 일부러 이렇게 짠게 아니라
우연히 짜다가 이렇게된것이다 ㅋㅋㅋㅋ)


다시 도착하였다!
이호텔에 짐을 미리 맡겨놓고 이 지역 근방에 있는
시텐노지라는 사찰을 걸어서 가보았다


걸어서도 금방 도착하였다!!!!


겉모습부터 안정적이면서 화려한 느낌이 들었다


오른쪽에는 빨간정령 왼쪽에는 파란정령의 형상이
나란히 있는 모습이 알록달록해보여서 보기좋았다 ㅎㅎ


여윽시 이것도 보기 좋았다 ㅎㅎㅎ


정문을 천천히 찾아가는 중이다 ㅎㅎㅎ


이 근방 정문에서 티켓을 구매하여 들어갔다!!


안에도 약간 경복궁느낌과 고대 백제유적지 느낌이 혼합되 보였다


기분좀 낼겸 나홀로 셀카를 찍어보았다!


안정적이고 단조로우면서도 화려한 저 5층 목탑의
모습때메 오랬동안 눈이 감기지 않았다 ㄷㄷ
한국도 비슷한 모습의 석탑을 시골가면 많이볼수 있는데
여기선 대도시 한가운데에 저런걸 볼수있다니
좀 새로웠다

마지막으로 한샷 하고 다시 아베 덴노지 호텔로
돌아갔다

숙소에서 좀 쉬다가 저녁식사로 해산물 요리를 좀 먹고


호텔 목욕탕에서 몸을 담그고 싯고 나서
호텔 꼭대기층에 올라왔다!

자판기에서 콜라를 마시면서 쉬다가 캡슐방에서
잠을 잤고 다음날 아침에 간사이 공항으로 가서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