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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겨울 여행기(2024/2/5~2024/2/9) 3:세계4대축제 삿포로 눈축제를 보다!

post6182 2025. 12. 20. 18:52

본격적으로 눈축제의 스케일에 압도당하기 시작하였다




헬로키티와 사진도 찍고!




울트라맨!




코끼리와 소녀가 귀엽고 예쁘네요  ㅎㅎ




사자도 있고  
독특한 모양의 스핑크스 비스무리한것도 있고





물개같네요!




목욕을 즐기는 햄스터 !!!

너어무 귀엽습니다 ㅎㅎ




은하철도 999입니다






코끼리 귀엽습니다!!!!




슈퍼마리오입니다!

제가 초등 저학년때 마리오를 많이 했었는데 히히




기타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도 보이네요




이렇게 또 사진 찍어주고요





개 귀엽군요 ㅎㅎ

하지만 저는 어린시절 개한테 물린적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개를 안좋아합니다





이것도 공룡과 놀이기구를 융합한것같네요 ㅎㅎ






이곳은 과거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삿포로역의 과거 역사 모습입니다!!

완벽한 대칭을 이룬것 같네요  ㅎㅎ





이것은 독일의 노이슈반슈타인성인것 같네요 ㅎㅎ

독일도 나중에 한번 가보고싶어요  




자 이제 낮이되서 하늘이 밝고 푸르러진것같아요


슬슬 주변에 무슨 특이한 건물이 보여서 몸을 좀
녹이려  들어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애니인 리제로가 있었습니다 히히
(저는 1기만 봤지만 ㅠㅠ)






흠.. 정체모를 레고도 있네요  





바깥에서도 사진 찍어주고요 ㅎㅎ





이번엔 애니 럭키스타의 4명의 여주인공도 있네요
(이 애니는 초반만 봐서 ㅋ)






눈조각으로 만들어진 정체모를 기하학적 작품도
구경해줍니다 ~~~~~~~~~~




승마장면이네요  ㅎㅎ
(갑자기 우마무스메 하고싶어진다)





갑자기 눈사람이 보이네요  흠....
누가 만들어놓은건지








중간에 보이는 건물에 떡하니 영하3도라고 쓰여있네요 ㅉ    

지금 거의 오후 12시라서 대낮인데도 춥습니다









이번엔 불주먹이네요
눈으로 만든건데도 갑자기 뜨거운 느낌이 조금은
들었어요






이거는 타노스같은 느낌도 좀 나네요 ㅋ





이것은 에도성이라고 합니다  ㅎㅎ


에도성은 오사카성이나 히메지성과 달리 지금은
남아있지 않다고 합니다!





이것은 모아이 석상입니다!
이게 의외로 내 머릿속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습니다





독수리 멋있습니다
(제가 초딩 저학년때 가장 좋아했던 동물이 독수리였습니다!)






귀엽네요 ㅋ



이제 눈작품을 구경하는 구간은 뭐 거의 끝났고
이제 바로 앞에 있는 삿포로 TV 타워로 들어가 봅니다!
(의외로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쌌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도중에 또 사진을 찍었다!





전망대에서  보는 삿포로는 거의 뭐 겨울왕국의 대도시느낌이 들었어요!



이제 전망대 내려오고 숙소로 가서 축제에서 산 기념품들을 풀어놓고 다시 바깥으로 나와서
지하철타고 삿포로 맥주박물관으로 갔어요 ㅎㅎ

스스키노역에서 오도리역까지 간다음에 이번엔 도호선으로 갈아타서 히가시쿠야쿠쇼마에역까지 가서
맥주박물관까지 걸어갔습니다

(맥주박물관 인근의 도보가 눈과 얼음이 매우 두텁게 쌓여있어서 근처 풍경을 찍을 여유가 없었어요 ㅠㅠ
언제 미끄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으니)


(맥주박물관 안에도 사람이 너무 많고 구경하는데
정신이 팔려서 사진을 찍지못해서 진심으로
양해드립니다 ㅠㅠ)






기념품에서 홋카이도에서만 판매되는 홋카이도 전용
맥주를 좀 샀습니다!

숙소에서 심심할때 좀 먹으면 혼술용으로 좋을것같네요
ㅎㅎ




저녁 먹기전 숙소에 들어와서 내가 산 맥주를 놓고
다시 저녁먹으러 갔습니다!



저녁으로 야키니쿠를 먹었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일본애니에서만 봤던 소의 혀, 우설이다!)

가게 직원분도 한국어를 좀 했습니다 ㅎㅎ






저녁 다 먹고 다니 숙소로 왔습니다!


길거리에 사람은 거의 없고 눈만 있어서 깔끔해보이고
좋네요 ㅎㅎ





숙소에서 혼술 한번 때려봅니다!!!!






심심하니  TV틀고 일기예보도 봅니다!

일본도 의외로 지역별로 날씨의 차이가 꽤 나네요  





(다음 이야기는 4편에 나옵니다!)